난 초등학교 때 아빠 돌아가셨는데 내가 어려서 그랬는지 뭘 모르는 나이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빠를 너무 빨리 잊은 거 같아. 막 티비에서 그런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면 막 아빠, 엄마라는 말만 입으로 내뱉어도 눈물이 난다그러잖아. 근데 난 안 그래... 뭔가 너무 담담햐진 느낌이야. 그래서 이런 내가 너무 싫기도 해... 익들도 이런 경험 있니
|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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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때 아빠 돌아가셨는데 내가 어려서 그랬는지 뭘 모르는 나이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빠를 너무 빨리 잊은 거 같아. 막 티비에서 그런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면 막 아빠, 엄마라는 말만 입으로 내뱉어도 눈물이 난다그러잖아. 근데 난 안 그래... 뭔가 너무 담담햐진 느낌이야. 그래서 이런 내가 너무 싫기도 해... 익들도 이런 경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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