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혼자 있었는데. 폰으로 노래 크게 틀어 놓고 씻고 나와서 화장 하고 있었는데 현관벨소리? 나길래 뭐지 하고 무시했는데 갑작 집문고리 철컥철척 몇번하더니 조용해 지길래 뭐지 하고 인터폰 으로 좠는데 아무고 없길래 마저 준비하고 나갔는데 ㅋㅋ참나 문고리에 요구르트 두봉지 걸려있었음 알고보니 엄마가 요구르트 배달 시켜놓고 나한테 말도 안 해줌 혼자 괜히 쫄았어 근데 왜 그 아줌마는 띵동을 누르고 요구르트에요! 이렇게 말도 안하고 문을 철컥철컥하냐 무섭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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