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소에 혹이 있어서 수술을 하게 됨
2. 2박 3일 입원이지만 수술후 경과를 지켜봐야하고, 혹시나 염증이나 수술부위에 이상이 생길 수 있어 병원에서도 2주간은 쉬어야 한다고 함.
3. 내가 쉬려고 하는건 8/29(월) - 9/1(금) 까지임. 주말껴서 총 9일 쉬는것.
4. 난 8월 말에 일이 별로 없음. 거의 없다고 보면됨. 내가 휴가라고 힘든 사람은 내 윗 사수밖에 없음.
-> 왜냐, 내가 자기 시다바리 다 들어야 하는데 그럴 사람이 없으니까.
내가 감기나 장염으로 쉰다는것도 아니고 수술해서 회사에서 지정한 병가 5일 쉬는건데 5일이 왜 문제인지 모르겠거든.
익인이들이 만약 동료나 상사, 후임이 이렇게 쉰다고 하면 좋지 않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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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