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에 물건을 시켰는데 우체국 택배로 오는건데 택배기사님이 완전 다른 아파트에다가 배달을 했다는거야 원래 나한테 집에 계시냐고 택배 도착한다고 전화해야하는거 아니야? 근데 그런 전화도 없었는데다가 말이 안되잖아 우체국택배면 받는사람 이름 맞으시냐고 물어봤을텐데 다른사람이 받았다는것 부터가 말이안되는 상태인데 자기가 그 집을 들렸는데 집에 아무도 없다는거야 그리고 계속 그 물건을 돌려받을 생각보단 그냥 환불해주겠다 이러는거야 나는 지금 2주넘게 그 물건을 기다리고 있는데다가 그 물건 재주문이 안되는게 이미 판매종료된거라서 안되는데 내가 보기엔 잃어버려놓고 거짓말하는거같아 그래서 몇주째 기다리게 하냐고 다시 가셔서 받아오라그랬더니 한시간뒤에 그집에 갓는데 장기출장가신듯하네요 집에 없어요 이러는데 이거 뭐 어떻게 처리해야해..? 저 택배기사 말이 사실이라면 분명 본인맞으세요 하고 물어봤을텐데 맞다고그런거야? 왜 자기 물건도 아닌거 뻔히 알면서 받아놓고 조취도안하고 돌려줄 생각도 안하는거지?? 하....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