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아무것도몰라서 똥구멍에넣는줄알앗는데 알고보니 질이여서 넣는데 잘안들어가고 아프다고해야대나 .. 그리고 느낌도이상하고 워터파크화장실에서 했는데 엄마랑 같이들어가서 엄마가 넣어줬는데 나 막 이상한소리내고 땀 뻘뻘흘리고 그랬어서 다신 못낄거같아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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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아무것도몰라서 똥구멍에넣는줄알앗는데 알고보니 질이여서 넣는데 잘안들어가고 아프다고해야대나 .. 그리고 느낌도이상하고 워터파크화장실에서 했는데 엄마랑 같이들어가서 엄마가 넣어줬는데 나 막 이상한소리내고 땀 뻘뻘흘리고 그랬어서 다신 못낄거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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