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만원 띡 주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패드가 생기는 기회인데 그걸 자기 마음대로 그럼 아이패드로 다시 사주겟다는걸 돈도 없으면서 그만좀 하라 했어 진짜 맨날 쓸데없는 것만 사거든 아빠가 나 태생이 뭐 사달라고 안 조르는 성격이라 이것도 느긋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려고했는데 인티에 물어보면서까지 고민하고 아이패드라고 하려고 핬는데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진짜 우울하다 오늘 우울한 일만 있었는데 다들 나한테 왜이러냐 오늘 우리집이 부자도 아니고 제발 그만 좀 했으면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