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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5시간 전 N연운 5시간 전 N도라에몽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뭐 만원 띡 주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패드가 생기는 기회인데 그걸 자기 마음대로 

그럼 아이패드로 다시 사주겟다는걸 돈도 없으면서 그만좀 하라 했어 진짜 맨날 쓸데없는 것만 사거든 아빠가 

나 태생이 뭐 사달라고 안 조르는 성격이라 이것도 느긋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려고했는데 

인티에 물어보면서까지 고민하고 아이패드라고 하려고 핬는데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진짜 우울하다 오늘 우울한 일만 있었는데 

다들 나한테 왜이러냐 오늘 

 

우리집이 부자도 아니고 제발 그만 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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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환불하면 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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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다 뭐 깠던데... 그래도 환불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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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얼마나 썼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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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까고 켜고 충전기도 연결했던데 속상해서 잘 안보고나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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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산건 오늘 산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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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버지가 아버지 쓰려고 사신게 아니라 익인이 주려고 사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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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래놓고 왜 마음대로 그랬냐 하니까 그럼 이거 자기가 쓰고 내거 아이패드로 또 산대서 말렸어 돈을 왜이렇게 막 쓰지 자기 점심 먹을 돈도 아끼면서 무슨 쇼핑중독마냥 필요없는거 사니까 이번에도 또 돈생각 안하고 저러게 말해서 화가 확 나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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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8/24 8:44:2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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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갖고 싶다고도 안했고 아빠가 먼저 사줄까 했는데 필요없다고도 말했어 나를 좀 이상하게 보는 것 같은데 지금 나는 사달라고 조른 적 없다고 글에도 나와있거든... 아이패드가갖고싶은데 갤럭시를 사줘서 화나는 것도 있지만 (먼저 사줄거라고 둘 중 고르라고 했으니) 그 돈을 쓰는데 있어서 원하지도 않은, 필요도 없는 것을 산거에 화가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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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이 글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진 모르겠지만 내 가정사를 자세히 얘기 안했으니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빠가 정말 필요없는 물건을 많이 사들이고 있거든 나는 돈 걱정 많이 하는데... 그래서 더 화가 나서 털어놓는 식으로 잡담방에 글을 쓴거야... 익인이가 날 아이패드 갖고 싶은데 내 돈으로 사기는 싫고 아빠한테 감사할 줄도 모르는 애처럼 말하니까 미안하지만 좀 화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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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익인이가 써놓은 글 자체는 개인적으로 좀 철없어 보였어. 단편적인 글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한 것 같다. 미안해. 이 부분은 사과할게 그냥 한탄 식으로 적은거였을텐대 나 때문에 기분이 더 나빠졌다면 미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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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아냐 오해했을거라 생각해 글도 내가 감정적이고 요즘 안 좋은 일만 일어나는데 아빠가 또 돈을 이렇게 써버렸다 생각하니 더 화난 것 같아 늘 이상한 물건을 사오는게 스트레스여서... 여기까진 익인이가 몰랐으니 오해할 수도 있지 그렇지만 다음에 다른 사람 글에 댓글 달 때 한 번만 더 생각해줘 ㅠㅠ 마지막 문단에서 진짜 너무 기분이 안좋아져서... 사과해줘서 고맙고 나도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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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응응 다음부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댓 달게. 미안했어 속상한건 빨리 해결되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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