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고생해서 키워놓은 배추모종 다른 할머니한테 몰래 가져다준 거 걸려서 할머니가 몇마디 했더니 오히려 지가 적반하장으로 할머니 때려서 할머니 다리에 저렇게 멍들었음 ㅋㅋ 젊어서 버릇 어디 안 가네 빨리 죽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