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신이 피폐해져 가지만... 그냥 아침에 건물 한바퀴 쓱 돌고 문 잠긴 거 열고 자리 앉아서 노트북하다가 밥 먹고 뭐 챙겨드리고 알바가서 앉아있는 시간이 절반이야 밥도 따로 사주시고 간식 주셔서 먹고 커피 마시고 일 시키셔도 간단한 일이고 (종이 자르기, 프린트하기, 명찰 정리) 그런데 주말에 거기만 있고 친구도 못 만나니까 힘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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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신이 피폐해져 가지만... 그냥 아침에 건물 한바퀴 쓱 돌고 문 잠긴 거 열고 자리 앉아서 노트북하다가 밥 먹고 뭐 챙겨드리고 알바가서 앉아있는 시간이 절반이야 밥도 따로 사주시고 간식 주셔서 먹고 커피 마시고 일 시키셔도 간단한 일이고 (종이 자르기, 프린트하기, 명찰 정리) 그런데 주말에 거기만 있고 친구도 못 만나니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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