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의심 받았을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글에 설명을 제대로 안써논 탓도 있겠구나 싶긴한데 그당시엔 엄청 상처였음.. 내가 몇년전에도 인티했었는데 그때 저녁이어서 잠들기전에 생각난 내 일화를 하나 쓰고 잠들ㄹ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대단한 일화도 아니고 잠들기 직전이어서 비몽사몽 간단하게 쓰고 잠들었단말야 그러고 아침되서 보니까 쪽지창이 터질거같길래 뭐지..? 하고 봤는데 그 글 댓글이 주작이다 아니다로 갈려서 나 엄청 욕먹었는데 진짜 억울했음.. 주작도 아니었고, 설령 주작이었다해도 남한테 피해줄거없는 그냥 사소한 일화일뿐인데 나한테 주작이라면서 죽자고 까대는 사람들보면서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일일이 다 해명하고싶었을정도.. 사람이 너무 억울하니까 진짜 내가 그렇게까지 잘못한건가 싶어서 막 눈물나고 부들부들ㄹ떨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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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