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 방학때 낮밤바꾸고살아서 아직 생활패턴이 학교에 적응이안돼서 야자를 안하고있거든(우리반은 야자를 빠지고싶으면 빠지면되고 하고싶으면 하면됨!) 근데 친구가 나 집갈때마다 자꾸 ㅇㅇ이는 오늘도 빠지네~, ㅇㅇ이는 이번달 야자를 다 빠질생각인가봐 자꾸 이런식으로 꼽준다고 해야하나 그래ㅜㅜ 솔직히 내맘이고 빠져도 돼서 빠지는건데 왜 자꾸 비꼬는지도 모르겠고.. 문제는 이 친구가 나랑 제일 친한친구라서 대놓고 화내거나 기분나쁜티 내기가 좀 그런데 좋게 돌려말할방법 없을까ㅜㅜ? 요즘 너무 스트레스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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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