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288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자존감 낮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높은 편은 아닌데 내 친구는 너무너무너무 낮아서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렇다고 그렇게 못생긴 애도 아니었거든 꾸밀 줄도 잘 알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예쁘장했는데 자꾸 맨날 자기 비하하고 아무리 내가 예쁘다 귀엽다 잘 어울린다 칭찬해도 그런 소리 계속 하니까 내가 다 스트레스 받고... 정말 답답했음 아니 너 예쁘다고!!!!! 말랐다고!!!!!!!!!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 그거면 차라리 내가 친구를 먼저 쳐냈지... 그게 아니라서 더 답답했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답정너일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스트레스가 많이 심해서 위축됐을수도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해해주고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그래서 편지도 써주고 술먹으면서 얘기도 해보고 항상 예쁘다 예쁘다 많이해주니까 친구가 점점 변하더라 그래서 넘 고마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건 진짜 어쩔 수 없어... 나는 객관적으로 날씬한 사람이고 외모는 그냥 아주 평범하게 생겼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내가 통통하고 못생긴 줄 알았어 근데 최근에 사귄 사람들의 90%가 나한테 귀엽게 생겼다, 완전 날씬하다 이런 말을 수시로 해주다보니까 이제서야 자존감이 좀 생기더라고... 물론 지금도 내가 진짜로 귀엽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자꾸 주변에서 칭찬을 해 주면 결국 언젠간 받아들이게 되더라 물론 이건 순전히 내 경험이니까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건 아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내가 니 친구 입장이었다가 최근에 친구가 계속 예쁘다고 해 주고 너처럼 말해 줘서 ㅎㅎ 자존감 높아졌어 ㅎㅎ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부모님 건강 안 좋으신데 관리 안 하시는 분들 계서?
15:42 l 조회 2
만화/애니 가챠 선물하려는데 좋아했음 좋겠당
15:41 l 조회 4
엄마한테 내가 많은거 바란거야?
15:41 l 조회 12
민원 넣으면 이름 다 나와?
15:41 l 조회 6
두리안 개마싯ㅅ서
15:41 l 조회 3
현빈이라는 이름 중성적임?7
15:41 l 조회 17
부모님 관련 책 읽고 싶은데
15:41 l 조회 6
평생 갤럭시만 써와서 아이폰 궁금함2
15:40 l 조회 6
내년 서른인데 아직도 대학순위표 보내면서 놀리는게 맞나3
15:40 l 조회 18
와 회사에서 잠깐 잠들었다
15:40 l 조회 12
릴스보다가 알았는데 서울에선 냉잔치국수를 먹어본적 없어?
15:40 l 조회 8
이상한게 연애랑 헬스랑 관련 있는거 맞아?6
15:40 l 조회 24
아니 투자발표했는데 왜 주식 안오르냐ㅜ2
15:40 l 조회 24
나 거의 모쏠이라 연애 좀 하라던 팀장 있었는데
15:40 l 조회 20
생리 직전이라서 식욕 미쳤다 1
15:39 l 조회 6
익들 이런 상황에 어떡할거야? 거짓말 안하는게 낫지?1
15:39 l 조회 9
근데 남녀불문 돈도 없는데 결혼도 못하면 가족한테 엄청 짐덩어리인듯4
15:39 l 조회 16 l 추천 1
근데 난 항상 상처에 뭔가 붙이는게 더 안좋을것 같애2
15:39 l 조회 10
인테리어 조아하는사람..?1
15:38 l 조회 28
무거운거들면 발목이랑 무릎아픈데 병원가봐야하나
15:38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