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ㅏ아아악 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ㅠ 나가 지금 고시텔에 사는데ㅠㅠㅠㅠ 거의 8개월정도 살면서 벌레라곤 날파리 이런거만 나왔단말야ㅠㅠㅠㅠㅠㅠ 근데 오늘 밤에 자다가 이상한 소리에 깼는데ㅠㅠㅠㅠ 한 엄지손가락 첫째마디의 반?정도 크기의 벌레가 문에 걸려있는 수건에 있는거야ㅠㅠㅠㅠ 그래서 그 벌리보자마자 몸이 굳어가지고ㅠㅠㅠㅠ 방에 에프킬라도 없고ㅠㅠㅠㅠ 내가 벌레 진짜 무서워하거든 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내일 연차써서 집에 내려가는데ㅠㅠㅠ 이거 못잡고가면 진짜 찝찝해서 어떻게 여기서 잠을자ㅜ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벌레때문에 여기서 나가고싶은데 ㅠㅠ 새벽이라 갈것고없고 지금 나가봤자ㅠㅠㅠㅠ 해결되는거 아무것도없고 ㅠㅠㅠㅠㅠ 내일 주인분끼 말씀은 드릴껀데ㅠㅠ 그때까지 어떻게 버텨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워 죽을거같아ㅠㅠㅠㅠㅠ 왜도 하필 불을 키니까 조용해진거야ㅠㅠㅠㅠ 마음속으로는 왕파리라고 생각하는데ㅠㅠㅠ 불켰을때 아무 소리도 없고 하는거보니까 왠지 바퀴일가같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워 죽겠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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