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장님 동문회에서 어떤 사십대? 초반이나 되는 아저씨가 유독 나한테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시길래 성격 좋은분이라고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했는데 식사 다 하시고 다들 나가려고 정리하고 그럴때 쭈뼛쭈뼛 나한테 나와 나이 물어봤었음 당황해서 암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옆에 여자 사장님이 오셔서 이제 대학생 들어간다고 대답해주셨는데 그때 너무 당황스러운 마음과 무서운 마음이 너무 커서 원래 약속했던 한달만 하고 그 뒤로 절대 안갔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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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장님 동문회에서 어떤 사십대? 초반이나 되는 아저씨가 유독 나한테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시길래 성격 좋은분이라고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했는데 식사 다 하시고 다들 나가려고 정리하고 그럴때 쭈뼛쭈뼛 나한테 나와 나이 물어봤었음 당황해서 암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옆에 여자 사장님이 오셔서 이제 대학생 들어간다고 대답해주셨는데 그때 너무 당황스러운 마음과 무서운 마음이 너무 커서 원래 약속했던 한달만 하고 그 뒤로 절대 안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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