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경제, 관계등 그래프가 다 하락하는 삶이여서 그냥 아쉬운것도 미련도 아무것도 남는게 없어서 그냥 이쯤 끝내고 싶다. 꿈은 커녕 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없고 미래도 안보이고 의욕도 의지도 희망도 그냥 없고 사니까 사는느낌? 가끔은 이게 내가 사고가나서 병원에 누워 긴 꿈을 꾸고 있는 상상도 하고 요즘은 차만타면 사고나서 갔으면 하는 상상도 넘 자주한다. 현재가 현실이 아니였음 하는 그런상태. 그냥 현실부정 하는거지 뭐. 가끔 뉴스보면 이렇게 살거 그냥 열심히 살아갔던 사람들에게 내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 욕심대로 살려면 지금으로선 불가능이지. 그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려고 노력은 안하고 현실파악 제대로 하고 있으면서 죽을용기는 없고 살 의지도 없는 나 자신에게 한심하고 그냥 끝. 새벽감상 ㅋㅋㅋㅋ으 글도 우웅ㄹ해 뭐 죄다 없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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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