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들이 음... 나쁜 의도는 아니겠지만 몇 명은 좀 입이 가벼운 편인 것 같거든ㅠㅠ 어느 순간 친구들 부모님까지 내 얘기 알고있고 그런........ㅋㅋㅋㅋㅋㅋ큐ㅠㅠ
내가 이런저런 이유로 자퇴하려는 건데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데 그걸 이루려면 1년 반? 정도 걸려
그래서 원래는 목표 달성하고 애들한테 말할까 생각했는데
그럼 그 1년 반동안 계속 학교 다니는 척을 해야하는 거자나,,,
근데 또 애초에 자퇴라는 게 인식이 좋은 것만은 아니니까 친구들이 어쩌다 걔네 부모님들한테 말해서 얘기 퍼지는 건 싫어섴ㅋㅋㅋㅋㅋㅜ3ㅜ
그냥 지금 학교 계속 다니는 척 하다가 나중에 짠 하고 말할까 아님 그냥 다 말할까,,, 아님 입 무거운 친구 한 두명 한테만 말할까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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