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집가서 안주 뭐먹을지 고르라고 했는데 내가 못먹는게 많아서 애들 보면서 난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먹고싶다 너네는 뭐먹고싶어? 물어보니까 아무말 없이 구냥 쳐다만 보고 있길래 책 넘기면서 다시 몇 번을 보여줬음 한 3번 4번정도 돌았는데 ㄱ뒤늦게 난 딱히 여기서 못먹는거 없다 라고 말함..... 하 답답하다 진짜 같이 나가서 뭐 먹는게 짜증남 난 아무거나 라고 말해놓고 시킨거 오면 내심 실망하는 눈치... 진짜 버려놓고 걍 나혼자 뛰쳐나오고 싶음 아ㅇ요옹요ㅇ오오애얭얘앵오아와오애오오오오 너무 싫다 진짜 아오오오아아아오아오아오앙오아오아오아오아오 진짜 아휴 반년을 또 어떻게 지냄 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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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