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앞 편의점 언니 맨날 잘웃고 되게 환하게 생겼는데 저번에 계산할때 알바 오빠한테 소리지르던 아저씨가 아유 싹싹하네 이러고 남은돈 주지 말라그러고.. 그래서 예쁘면 서비스직 알바하기 좋겠다고 생각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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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앞 편의점 언니 맨날 잘웃고 되게 환하게 생겼는데 저번에 계산할때 알바 오빠한테 소리지르던 아저씨가 아유 싹싹하네 이러고 남은돈 주지 말라그러고.. 그래서 예쁘면 서비스직 알바하기 좋겠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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