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골의사 책을 읽고 너무 남자들한테 ㅂㄷㅂㄷ거려서,, 물어봤거든?
여자와 아기가 타고있는 차에 남자들이 씌익씌익거리면서 우르르르 와갖고
여자를 납치하는 장면을 목격해도 사람들은 아무도 안 구해줬다는데,,
그당시에는 그런 분위기였냐? 라고 물었더니
그렇대,, 보복당할까봐 무서워서 그랬을거라고,, 그 때는 스마트폰도 휴대폰도 없는 시절이였을 거라고
그러던데...으으 소름,,
진짜 인간의 탈을 쓰고 애기 앞에서 으휴,, 심한말 심한말,,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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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골의사 책을 읽고 너무 남자들한테 ㅂㄷㅂㄷ거려서,, 물어봤거든? 여자와 아기가 타고있는 차에 남자들이 씌익씌익거리면서 우르르르 와갖고 여자를 납치하는 장면을 목격해도 사람들은 아무도 안 구해줬다는데,, 그당시에는 그런 분위기였냐? 라고 물었더니 그렇대,, 보복당할까봐 무서워서 그랬을거라고,, 그 때는 스마트폰도 휴대폰도 없는 시절이였을 거라고 그러던데...으으 소름,, 진짜 인간의 탈을 쓰고 애기 앞에서 으휴,, 심한말 심한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