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아예 바꿔... 어릴 때부터 공부에 대한 강박? 이 많아서 (부모님이 학원 선생님이셔서 좀 빡셌음 7살때부터 맞으면서 구구단 하루도 빠짐없이 외움. 물론 도움이 되긴 했지만) 6학년인가 5학년 때쯤부터 시험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꿈이라는 게 생기고 나서 지금 중2인데 병원 다니면서 틈틈히 수학학원 영어학원에 구몬 일본어까지 하는데 공부를 하면서 너무 행복해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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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아예 바꿔... 어릴 때부터 공부에 대한 강박? 이 많아서 (부모님이 학원 선생님이셔서 좀 빡셌음 7살때부터 맞으면서 구구단 하루도 빠짐없이 외움. 물론 도움이 되긴 했지만) 6학년인가 5학년 때쯤부터 시험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꿈이라는 게 생기고 나서 지금 중2인데 병원 다니면서 틈틈히 수학학원 영어학원에 구몬 일본어까지 하는데 공부를 하면서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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