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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우리 집안이 엄청 오래된 천주교집안이라서

온 집안 통틀어서 나랑 우리 아빠 빼고는 다 엄청 열심히 종교생활 한단 말야

근데 나도 너무 너무 너무 힘들 때

내가 거부할수 없는 어떤 거대한 존재가 내게 준 시련이다, 시험같은거다 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너무 속상하고 우울할때 내가 기댈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 같은게 어딘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신을 믿는게 이해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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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너무 간절하면 신한테 빌고 그러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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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진짜 너무 힘들어지면 내가 기댈 존재가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위로되고 잘되면 덕분인거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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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나도 무교지만 무의식적으로 절대적인 존재한테 말걸고 있음,,,,하나님 부처님 이런거 상관 없이 걍 신이라고 말하긴 하지만.
신앙심이 어느정도 이해가 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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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ㅁㅈㅁㅈ 어떤 마음일지 이해는 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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