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지만 기독교인에 대해서 선량하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있어 난처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 잘 헤아려주고 다독여주고 도와주고 (본인도 그런 마음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 아프리카 봉사나 국내 봉사하시는 분들 중에 기독교이신 분들도 많이 봐서 정말 종교의 힘+노력으로 좋은 일 많이 하신다 존경스럽고 대단하고 그래 오늘 이래저래 쿠크 깨진 기독교인들 이런 내 맘을 알면 기분 좋아지지 않을까...?ㅎㅎ 난 늦잠 잘 자서 교회다닐 생각도 없고 예전에 헌금 안 내고 교회 안 나가면 그건 진짜 믿는 게 아니라고 들은적이 있어서 무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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