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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1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심심한데 기도응답 받은거 간증하고 가쟈  

나는 편수닌데 오는 손님중에 진짜 무서븐 손님있었거든 맨날눈썹이 휘실정도로 찌푸리고 매일 술사가시는데 화내시고 라이터달라하셔서 4.6.7.백원 천원중에 뭐드릴까요?하면 답을안하시다가 아무거나달라고 짜증내심 나 이제3개월차라 너무 무섭고 기분도 나빠서 처음에는 막 싫어했는데 그러다가 내가 이사람을 미워하는것보다 축복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기도할때맨날 하나님 저 분이 주님을 만나서 인상이펴지고 술담배 안피시게 해주세요...막이러면서 하나님한테 무섭다고 하소연하곸ㅋㅋㅋ 근데 점점 그분이 원래 술을 2시간에 항번씩 사러오신다 말야 근데 시간격차가 벌어지더니 어쩔땐 안오시고 언제는 오셔서 아이스크림만 두개사가시는거  

더 놀라운건 그분 눈썹이 일자로 펴져있어 진짜 대박이었음 그러면서 그분이 진짜 선한인상을 가진것도 처음알았고 크 그러면서 아 하나님 짱이다 이러곸ㅋㅋ 그분위해서 기도 잠시놓으니까 눈썹이 다시 휘시길래 요즘에 생각날때 기도하고있는데 전에는 친절하게 말씀하시고 요즘에는 술사러 아예안오신다.... 소소한거지만 그때당시에나는 너무 공포여섴ㅋㅋㅋ너무감사했음☆ 

아이제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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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이런거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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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치 또소소한거 있는데 내가 안무가가꿈이었어서 연습하고10시반에 집가는데 발바닥짱아프단 말이야 근데 그시간에 내가타는 전철은 완전 만석이라 어느날은 하나님 제가 이번열차안타고 다음열차 탈건데 저 끝자리가 제 자리가 되게해주세요 하니까 전철타러가서 딱 섰더니 내앞에 계셨던분이 갑자기 일어나셔서 내리시고 내가 앉아서 가기도했음 ㅠㅠㅠ하나님짱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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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학생부 연합수련회에 그냥 친구가 교사라서 따리갔는데....근데 친구네 조에 하나님 만나고싶어하는 친구가 있다고 얼핏들었어. 근데 기도회시간에 이름도모르는 그친구랑 같이 기도하라고 응답받았거든? 근데 솔직히 난 그수련회 정식교사도 아닐뿐더러 그애는 우리교회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같이 기도를 할수없다고 투정아닌투정의 기도를했었어 근데 갑자기 인도자목사님께서 기도 다끊으시더니 주위선생님들이 학생들 찾아가서 기도제목물어보고 서로나눔의시간을 갖고 기도하자고하셔서 결국 그친구한테 가서 이름도물어보고 내설명도 해주고 기도를하는데 진짜 그애가 너무 울면서 기도하는거야 그리고 나도 집중해서 기도하는데 들어보니끼 방언기도를 한거같더라구
이런경험이 처음이라 신기했고 말씀에 순복한다는게 이런건가 싶어서 더 놀랐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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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으으ㅡ으 나도 내친구전도 했을때 성령받았을때 진짜 뿌듯했는데 나도 초3땐가 엄청울먼서 코풀고난리나면서 방언했거든ㅋㅋㅋㅋㅋ 진짜 하나님은 다아신다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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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진짜........나도지금 9월달에 전도할수있을거같아! 그리고 지금 확실하진않지만 기도중인 친구는 너무 많은익인들처럼 전도를 강요라고생각하는 시선때문에 먼저 전도하는게아니라 내 교회생활 숨김없이 다 말했었어 뭐하고있냐고물어보면 교회찬양팀 연습하러왔다고
또 뭐하냐고물어보면 청년부언니오빠들이랑 볼링치러왔다고 또 수련회교사모임한다고 이런거 다말했고 그냥 기도시간에 그친구위해서 기도했었어 하나님사랑을 그친구도 알게해달라고... 근데 1달전쯤에 갑자기 이친구가 뭐가그렇게 교회갛재밌길래 맨날 가냐고 자기도 다음에 데려가달라고 이런말을했는데 아직친구가바빠서 못오는중이야ㅠ 중간에 기도가 끊겨서그런건가 싶은데 계속 뒤에서 기도해주면 그친구 스스로 교회에 온다고 하지 않을까싶어! 지금 우리교회도 건축중이라 청년부가 탄탄해져있어야 새로오는 청년들도 적응하기쉬울것같고!
이친구말고 다음달에 교회나온다고 한 언니는 정말 나도 신기할정도로/...신앙심이 사라져가던시기에 나랑 어떻게하다가 알게되서 그 뜨거웠던시절이 그리웠던거같아! 쓰고보니까 내 평소행동을 보고 친구들도 교회에대해서 다시한번 더 생각해봤던것같네! 좀더 크리스찬의 향기를 전파할수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시한번 느꼈다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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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으으으 멋져ㅠㅠㅠㅠㅠ나도 내 친구들 다 전도할거야 작은이모네도 전도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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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짱이양 ㅎㅎ 아침에 교회가야지 진짜 힘들때마다 다시 일어서게 하시는 건 하나님이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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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ㄱㄹㅇ입니댜..졸릴때도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다 생각하면 내손가락 누르먼서 잠깨곸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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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성격 바꿔달라고 진짜 간절하게 기도했던거..
초등학교~중학교1학년때까지 유아독존에 이기주의 엄청났었거든 뭐든 내맘대로 하려고 하고 또 반장 이런거도 많이해서 휘두르고 다니고..
그런데 6학년~중1때 친구들이랑 엄청 싸우고 내가 점점 불리해지니까 이전에 내가 잘못했던 것들이 다 떠오르더라구..
그때부터 진짜 간절히 기도했어 제발 성격 좀 바꿔달라고.. 성격이 정말 바뀌기 힘들잖아ㅜㅜ 그런데 정말 서서히 짠 하고 바꿔주셨어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누구랑 소리 높이거나 욕하며 싸운 적도 없고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지도 않고 다른사람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되었다고한다!
정말 감사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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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 하나님은 너가 알아차렸을때부터 이미 지켜보시면서 뿌듯해하셨을거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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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믿는 사람들끼리 하는 이야기!
우리집은 결혼하고 나서 7년동안 아기가 안 생겨서 너무 고심하고 또 아무리 시험관을 해도 실패, 유산 하고 의사도 엄마가 몸이 너무 약해서 출산은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대(엄마 결혼하자 마자 트럭에 치여서 3년동안 누워 있었음), 아빠도 포기하고 아이 없이 살아도 된다고 하셔서 엄마가 그렇구나 했지만 아이를 꼭 가지고 싶었는데 아이 없이 봉사하고 사는 것이 그냥 주님이 원하시는 길인가 하고 기도를 했대, 주님, 이 가정에 꼭 필요한 걸 주님께서 주세요, 그리고 짜짠 내가 생겼지, 그리고 기도 했대, 주님 이 아이를 주님이 쓰시는 바에 따라 쓰시겠습니다. 주님 뜻대로 쓰시옵소서 그리고 내가 태어 났지 ㅎㅎ 그리고 또 매일 기도 했대 주님, 이아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님께서 주세요. 그리고 동생이 생겼다. 진짜 다들 기적이라고 했지, 엄마도 기대 안 했고 병원에서도 한 번의 출산으로 거의 몸이 다 망가졌다고 그랬는데 살다보니 이런 저런 시험 당하다 보니 가족들이 하나 둘 교회를 떠났지만 주님은 우리 가정을 절대 손을 놓지 않으셨어.
내가 믿음의 끈이 되어 다시 신앙생활 잘 하는 중, 나는 기도로 낳은 아이가 결국 주님이 우리 가정의 구원하시는 끈으로 쓰시는 따듯함을 느꼈지, 그 과정에서 나는 생명이 왔다갔다 했지만 지금은 우리 가정이 기대한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시는 중이셔 내 삶 자체가 엄마의 기도의 응답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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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진짜 축복의가정에서 태어난것같다 기도의 응답으로 태어나다니ㅠ 진짜 믿음 흔들리지말고 열심히 신앙생활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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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너무 감동적이야ㅠㅠㅠㅠㅠ 역시 하나님 큰그림 그리시는분..☆ 심지어 난 인티에서 이런얘기를 할 수 있는날이 올거라고 생각도 못해봤는데 요즘은 그냥 너무 행복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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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응 맞어 주님이 세상 일들에서 주시는 기쁨들도 있어, 시험이나 취직 같은거 근데 그걸 떠나서 삶이 이렇게 좋았던 적이 있나 싶어, 그리고 요즈음 남을 돕는 일 같은 것에 왜 그렇게 까지 해야 해? 하는 시선들이 많잖아, 나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 주님이 이웃을 사랑 하라 하셨고 또 사랑 할 수 있게 매일 부어 주셔서 이웃을 사랑하다 보니 세상 일에서도 인정을 받고 돈도 벌고 그리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상처를 안 받아, 대인관계가 별로 안 어려워, 그리고 당당해 ㅎㅎㅎㅎㅎ 아니 들풀도 먹이시는데 내가 굶어 죽겠나, 지금은 배터지는 중ㅎㅎㅎ 고난도 있겠지만 다 이겨낼 수 있어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은 날 사랑하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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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윗익인데 난 주님은 날 사랑하셔 이말한마디에 정말 은혜많이받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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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캬 나오늘 진짜 많이 배우고 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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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리고 여기있는 익인들아! 기도할때 그 기도제목이 우선순위를 거스른 기도가 아닌가 한번쯤 생각해봐!
목사님께서 항상 배우자기도를 하라고하셔서 나도 빨리 남자친구생겨서 결혼할수있게 기도했거든??? 나름 금요집회도 참석해서 기도를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 기도를 잊고 청년부를 위해서 기도를하기 시작한거야! 근데 정말 기도도 내가하고싶은 기도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기도를 내입을 통해서 말하게하신다고 느꼈던게 원래가 기도제목을 잘 까먹고 맨날 바꼈단말이지? 근데 이 청년부를 위해서 하는 기도는 잊어버리기는 커녕 청년부기도로 시작해서 한명한명 기도가 필요한사람들을 기억나게하시고 중보기도까지 이렇게 2달째 기도하고있어!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냥 이 기도가 머리속에서 안잊어버려서 맨날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목사님 최근 설교중에 기도에는 우선순위가 있다고 아무리 내가원하는 기도를 한다고해도 그기도는 응답해주지 않으실뿐더러 기도제목을 나처럼 어느순간 바꿔버리신다는거야
그래서 이 예배후에 알았지 기도제목을 안까먹어서 이걸로만 붙잡고 한게아니라 그렇게 응답해주신거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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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오오.....익인이한테 배우고 갑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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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도 열심히 기도해서 신앙생활열심히하자! 이제 자야겠다 이글에서 정말 힐링하고가 우리교회사람 제외한 간증을 들어보는게 처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열심히 기도하는사람들이 많이있다는것에 감사함을느낀다ㅎㅎ 샬롬나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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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ㅠㅠㅠ 친구들한테 간증만 했지 다른사람한테서 들으니까 너무 힐링되고 조았어ㅠㅠㅠ 샬롬도 오랜만에 듣는다 샬롬~♡ 잘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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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 아빠가 목사님이신데 아빠의 고모부님도 목사님분이신데 그 분이 몸이 안좋으셔서 미국에 아빠가 와서 대신 목회하게 되셨어 그래서 나도 미국에 따라왔고 지금은 산 지 2년 반정도 됐어 미국은 한국이랑 다르게 교실을 매 교시마다 바꾸거든 작년엔 항상 혼자 교실 걸어다니고 같이 겄던 친구 한명밖에 없었는데 이번년도에는 모든 교시마다 친구들이랑 같이 걸어다닌다 신기한 건 이건 기도도 딱히 안했고 진짜 속상하다고 생각만 했는데 친구들 이번년도에 붙여주시고 위로해주시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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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리고 학기초마다 항상 힘들어해서 몇주전에 금요예배가서 막 울면서 나 버리지말라고 제발 여기에 보내주셨으니 내 앞길 책임지셔야하지않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엉엉 하고 울었는데 그다음주 월요일부터 진짜 친구들이랑 급격히 친해지고 더 내밌어진거ㅠㅠㅠㅠㅠ 주님은 내가 힘들일을 겪어도 항상 더 좋게 끝내주시고 더 좋은 거 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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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리고 친구 교회 다니게 해달라고 하나님 사랑 경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다음날 친구 전화와서 자기 간 학교 미션스쿨인데 예배시간 재밌고 신기하다로 한거... 진짜 기도 힘이 큰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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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크...역시 하나님은 짱이다☆ 몸 좋아지시길 바라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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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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