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기도응답 받은거 간증하고 가쟈 나는 편수닌데 오는 손님중에 진짜 무서븐 손님있었거든 맨날눈썹이 휘실정도로 찌푸리고 매일 술사가시는데 화내시고 라이터달라하셔서 4.6.7.백원 천원중에 뭐드릴까요?하면 답을안하시다가 아무거나달라고 짜증내심 나 이제3개월차라 너무 무섭고 기분도 나빠서 처음에는 막 싫어했는데 그러다가 내가 이사람을 미워하는것보다 축복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기도할때맨날 하나님 저 분이 주님을 만나서 인상이펴지고 술담배 안피시게 해주세요...막이러면서 하나님한테 무섭다고 하소연하곸ㅋㅋㅋ 근데 점점 그분이 원래 술을 2시간에 항번씩 사러오신다 말야 근데 시간격차가 벌어지더니 어쩔땐 안오시고 언제는 오셔서 아이스크림만 두개사가시는거 더 놀라운건 그분 눈썹이 일자로 펴져있어 진짜 대박이었음 그러면서 그분이 진짜 선한인상을 가진것도 처음알았고 크 그러면서 아 하나님 짱이다 이러곸ㅋㅋ 그분위해서 기도 잠시놓으니까 눈썹이 다시 휘시길래 요즘에 생각날때 기도하고있는데 전에는 친절하게 말씀하시고 요즘에는 술사러 아예안오신다.... 소소한거지만 그때당시에나는 너무 공포여섴ㅋㅋㅋ너무감사했음☆ 아이제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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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