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남이나 본인한테도 엄격한 잣대를 들이밈. 항상 느끼는 건 익뷰에 160/@@키로 어떻냐는 글 같은거에서.. 딱봐도 마름~정상인 스펙에도 댓글보면 통통이라느니 뚱뚱이라느니 엄청 엄격하다. 그런거 보면 그냥 외모지상주의를 더 초래하는 느낌? 세상사람들이 본인을 그렇게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본인도 익뷰에선 그런 사람중의 하나로 보인다는 걸 모르는 듯 했어 내가 너무 진지한지는 몰라도 말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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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남이나 본인한테도 엄격한 잣대를 들이밈. 항상 느끼는 건 익뷰에 160/@@키로 어떻냐는 글 같은거에서.. 딱봐도 마름~정상인 스펙에도 댓글보면 통통이라느니 뚱뚱이라느니 엄청 엄격하다. 그런거 보면 그냥 외모지상주의를 더 초래하는 느낌? 세상사람들이 본인을 그렇게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본인도 익뷰에선 그런 사람중의 하나로 보인다는 걸 모르는 듯 했어 내가 너무 진지한지는 몰라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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