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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59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성경에 나와 있으니까 할 사람만 하는거 아냐? 

물론 교회마다 다르겠지만 난 십일조 강요받아서 한적없는데 뭔가 막 십일조가 이상한거라고 생각할까봐 좀 걱정되는 마음에 쓰는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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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와 난잘몰라서 모두가 의무로 하는줄알았는데 아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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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야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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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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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십일조가 뭐야...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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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 수익의 10분의 1을 내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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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가 생긴? 수입의 10분의 1을 예물로 드리는 헌금이 십일조야! 교회마다 십일조가 사용되는 방법은 다르겠지만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사회 환원으로 들어가는 헌금이라서 알바비랑 용돈 들어오면 하는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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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3:7 <십일조>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이까 하는도다

말3: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말3: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말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3: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말3:12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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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음에서 우러나는 십일조를 하나님께서는 반기십니다~ 억지로 강요하는게 이상한거임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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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강요로 낸다는 글들 많아서 깜짝 놀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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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교회는 헌금 안내고 교회만 다녀두 아무말도 안하시던데... 그냥 다녀두 된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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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ㅎ... 대학생 되고 십일조 말고 주정헌금 얼마나 해야 될지 몰라서 상반기에 십일조 말고는... 헌금 안 했... (쿨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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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헌금도 잘 안내는뎅...ㅠㅜㅜㅠㅠ강요하는교회가 있긴하규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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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잡 보니까 간간히 그런 글 올라오더라고... 그래서 종교 없는 사람들이 봤을 때 엄청난 막 그렇게 보일 것 같아서... 우려의 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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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끄흡 기독교인 맴찢...까이는거보면 진짜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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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장... 하지만 강요하는 교회가 이상한 것도 마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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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교회가 강요하는건 모르겠는데 난 우리 엄마가 강요해 그래서 더 피곤한거
차라리 교회가 강요하면 무시하면 되는데 가까운 사람이 그러니까 힘들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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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면 힘들겠다... 뭔가 조금 더 너익이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 때 진심으로 하고 싶다고 말씀을 진지하게 드려보는 건 어떨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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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타깝게도 우리 엄마랑은 말이 안통할껄 알아 내가 싫다 하는데도 이렇게 강요하고 성격책에 나와있으니 하는게 맞다 이런식을 강요하시니까
신실하게 믿는건 좋은데 일상생활에 모든걸 연관시키니까 내가 너무 힘들더라 엄마의 이런 행동들 때문에 신앙심이 떨어진 케이스,,,그냥 포기 하려고 자취나 독립하기 전까지는 그냥 순응하며 있으려고ㅠㅠㅠㅠ
답댓 달아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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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긴 ㅜㅜㅜㅜ 뭔가 강요라는 말이 너익한테 상처가 되진 않았을까 걱정도 되고 미안한 마음도 들어 8ㅅ8 성경책에 나와 있지만 무조건 해야 된다는 그런 건 아닌데... 내 맴이 다 아프당... 너익 마음이 제일 회복됐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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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래도 난 너 말이 위로가 됐어 성격책에 강요란 말이 안나와 있다는게 약간 충격이였거든 모태신앙이였는데도 모르고 있었다는게 놀랍고
사실 아직도 모르는게 많은것도 있고 너 덕분에 모르는걸 알게 되어서 고마워 죄책감 같은게 있긴 했거든 엄마가 자꾸 그러니까 용돈 다 쓰고도 가끔씩 맘에 찔리고 꽁기하고 용돈 빨리 쓴게 정말 십일조 안드려서 이러는건가 이렇게 생각도 들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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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솔직히 말해서 십일조 드리고 예금 통장에 좀 넣고 교통비 충전하면 알바비 남는 거 없어 ^^ 그냥 정말 온전히 내 생각이긴 하지만 자기 마음을 드린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 성경에는 내가 가진 게 내 게 아니니까 돌려드려야 된다고 써 있다는데 난... 내 거라고 생각해... 몰라 내가 아직 신실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걸로 난 내 쓸모를 다했다고... 생각한당 ㅎㅋ... 십일조 안 드려서 아니고 용돈이!!! 적은거야!!!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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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글쓴이에게
아니야 난 몰랐는데 내 나이 (엄청나게 부유한 얘들 빼고!)또래에 비해 용돈 쪼까 많이 받는 편이거든 그냥 내가 평소보다 많은 군것질을 하고 그러는건데 엄마가 십일조 안내면 나쁜거다 이런식으로 말하시니까 난 그걸 부정하면서도 불안해 하고 그냥 그런 복합적인 감정이 심적으로 좀 힘든것 같아.. 하지만 물가가 비싼건 사실이지!!!! 서울!! 너무 비싸!! 가고싶은데 물가땜에 못가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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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나도 못 가!!! 난 대학 오면 내가 백화점 브랜드 옷이랑 화장품 쓸 줄 알았는데 커녕 쇼핑할 돈이 없어!!! 먹는 게 최고거든!!!! 십일조는 너익이 마음이 편할 때? 이제는 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길 때 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부모님이 강요하신 이유는 아마 정기적인 헌금 생활을 위해 하셨을 것 같은데 나도 십일조 내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어 ㅎㅎㅎㅎ 불안해하지 말고! 내가 진심으로 내 걸 남겨서 헌금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랑 마음이 들 때 하면 좋을 것 같아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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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글쓴이에게
응응 고마웠어 아 벌써 교회 갈 준비 해야하는 시간이야,,,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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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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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렸을때 친구따라서 교회간적이있는데 나갈때 돈 내라고 그랬음 돈없다니까 그럼 내일 가져와서 내라고 그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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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에에... 그 교회 어딘지 몰라도 진짜 그런 교회 때문에 너무 개신교 이미지가 안 좋아지는 거야 ㅜㅜㅜㅜㅜ 정말 헌금 안 한 적도 많고 애기 때 간식 먹느라 엄마가 준 천원 내가 쓴 적도 많은데 아무도 강요 안 하셨단 말이야 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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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미션스쿨익 대외활동 상금타와도 십일조 강요합니닿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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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세상에... 근데 사실 난 미션스쿨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아 종교 없는 사람한테까지도 너무 강요하는 일이야 거긴 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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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뺑뺑이라ㅜㅜ 실제로 3년내내 타종교치기,이단교육,세뇌과목같은거에 시달렸던 선배들이 매달 하는 종교조사때 단체로 타종교 믿는다고 찍어서 이단학년이라고 학교난리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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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워 그 학년 선배들 멋있... 사실 나는 그냥 일반고 다녀서 미션스쿨 아니었는데 종교 없는 친구들 보니까 진짜 스트레스 받거나 가서 잤거나 했더라고 그래서 몸의 힐링 타임 막 이러기도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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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는 자거나 셤공부하거나 거부하면 전부 미출석으로 체크해서 더 반발이 심했었음ㅋㅋㅋ 차라리 대강당같이 의자라면 좋았겠지만 시설 완전 열약하고 겨울엔 춥고여름엔더운곳 땅바닥에 앉아서 세네시간씩 맘속으로 욕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닼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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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미출석 너무해... 학교가 종교 끊으러 가는 곳 되겠는데 거의...? 수련회 가서 바닥에 한 시간 반 앉아 있는 것도 꼬리뼈 아픈데 진짜 짜증 났겠다 ㅜㅜㅜㅜㅜㅜ 히터랑 에어컨이나 잘 틀어 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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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글쓴이에게
역사가 오래된곳이라... 근현대 문화재로 관리받고있어서 시설을 고칠수도 없구 넘나 낙후되었었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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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아 세상에... 너익에게 겨울에는 따뜻한 온찜질방석을,,, 여름에는 쿨팩을,,,,,, 근데 문화재라고 하니까 멋있긴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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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한~~~~~ 번도 강요 당한 적 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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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한~~~~~~ 번도! 근데 십일조 어디에 쓰이는지도 알게 됐고 그냥 습관처럼 하기 시작하니까 계속 하는... 그런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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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무도 헌금안낸다고 뭐라 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라하는 교회가 이상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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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ㅜㅜㅜㅜㅜㅜㅜ 강요하는 교회 혹은 강요한 어른들이 나쁜 거야 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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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가 어릴때 다닌 교회 엄청 큰 교회였는데 되게 강요적이였어 안내면 눈치주고 그랬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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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데리고 와서 뚜들뚜들 맞아야 된다... 누가 그렇게 알려 줬는지 몰라도 아주 혼나야 돼 ㅂㄷㅂ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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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목사님이 그랬어 60대 정도로 보이셨는데 헌금 많이 할수록 하느님이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했음 나 그때 7살이였는데 똑똑히 기억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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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교회 진짜 이상한데...? 헌금은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성경에 나와 있는 구절이 분명히 있는데 내가 그걸 기억을 못 해 하 씨 짜증 나 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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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ㅋㅋㅋㅋㅋCCM중에 '천국은 마치'라는 노래가 있는데 집팔고 땅팔고 냉장고 팔아 반드시 그곳에 가고말거야 라는 노래보고 경악함ㅋㅋ
더 놀라운건 저 노래가 이단이 아니고 정식 성경구절에서 따온거라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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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충격이다 진짜 기도하면 다 이루어진다면서 왜 돈으로 그 곳에 갈 생각이야 개네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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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저 찬양 되게 별 생각 없이 초딩 때 했었는데 물욕에 가득 찬 사람이 헌금 겁나게 해서 난 저길 갈거야!!!! 이런 느낌이기는 하다 굳이 굳이 순화 시켜 보자면 물욕을 버리고 천국을 가겠다 이건가 싶으면서도 이해는 안 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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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솔직히 엄마 종교 생활이니까 터치는 안 하는데 월급 받은 거중에 몇십을 십일조로 드리는 거 너무 아까움 ㅜㅜ 우리집이 그렇게 잘 사는 집도 아니고 이래저래 돈 빠져나갈 데 많은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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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 수 있지... 사실 나도 십일조 하는 거 보면 친구들도 다 나한테 왜 그러냐고 그래 심지어 같은 교회 다니는 친구들도...! ㅎ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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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교회 다니는데 십일조 안 해 부모님은 꼬박꼬박 하시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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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은 띄엄띄엄하시지만 난 용돈과 알바비를 꼬박 한다...! 힛 뿌듯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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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십일조도 내 신앙으로 하는거지... 아 솔직히 모르면서 왜이리 무조건 따지고 드는지ㅠㅠ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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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내 신앙으로 다시 돌려드리겠다는데,,, 액수가 무슨 상관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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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강요하는 건 잘못된거지만 원래 십일조 자유로 하는거야...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거고 강요하는 사람들은 잘못된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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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십일조든 뭐든 헌금 강요는 받아 본 적이 없어서 느므나도 충격적이고 놀랐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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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아빠가 목사님인데 강요받아본 적 없어 그래도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너무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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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히려 목사님 장로님은 말씀 안 하시는데 권사님들이랑 집사님들이 헌금 얘기 나누시는 거 들은 적은 있다 하지만 난! 마이 웨이였지! 지금 하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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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십일조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나한테 투자하는거보다 교회에 더 투자하시는 우리부모님이 때로는 미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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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패딩 고2때 처음 샀다 ㅋㅋㅋㅋㅋㅋ그전에는 뭘 비싼데 사냐고~근데 그배로 십일조내더라...어린맘에 그때는 상처받았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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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상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 나였어도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으면 상처 받고 십일조도 안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이건 너무 얭애취 마인드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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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십일조랑 헌금은 절대 강요 아니고 믿음에 맡기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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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헌금 자체가 다 자기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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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교회는 현금도 눈치 안줌 현금겉는시간에 앞만 겁나 똑바로 보고있으면 현금봉투 걷으시는분이 내 근처에도 안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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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는 아예 넣는 곳이 따로 있어서 거기 지나가서 앉으면 되는데 그때 못 넣으면 걷으시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받은 적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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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규현이 주님이랑 9:1이라고 말한적 있는데 그거때매 알았다ㅋㅋㅋㅋ 신기함 징짜 그렇게 내 수익의 일부를 기꺼이 낸다는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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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ㄴ 규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나도 이제부터 친구들한테 그렇게 얘기해야지 간지가 퍽발해버리넹,,, 사실 나도 쓰이는 곳 몰랐으면 되게 내기 싫었을 것 같은데 사회 환원이더라고...! 그래서 기꺼이 낼 수 있습니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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