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관심도 없는 사람한테 선택의 기회도 주지않고 공동체라는 이유로 무조건 그 종교에 관한 내용을 들으라고 시키고 기도 시간에 강당에 고3때도 자습 해야 할 시간에 몰려가서 제대로 들어라고 하면서 1-2시간 기도하고 종교 이야기하는거 나 진짜 싫었어.
동성애에 관한것도 수업시간애 목사님이랑 이야기 무조건 나왔었고 목사밈은 그건 죄악이다 해서는 절대 안된다 이러는데 내가 동성애를 하는 것이 아님에도 무조건 적으로 매도하니까 기분 나쁘더라. 그거때문에 아예 한 반은 목사님이랑 싸워서 수업 거부했었고.
그 넓은 강당에서 작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 마이크를 쓰면서도 하나님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데 거기서라도 공부 하려고 문제집이며 단어장이며 가져 간 애들이 집중이 잘 되겠냐고...
이런 사람들만 아니면 솔직히 나는 누가 뭘 믿든 신경 안 써.. 자기 선택이니까 그런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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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