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도 동성애 잘모르긴 하는데 거부감이라던가 이런건 절대없거든 나도 절대 이상한거라고 생각안해 근데 어릴때부터 우린 이성애를 동성애에 비해 정말 훨씬 많이접했고 이성애가 자연스러운거라고 보고 자랐잖아. 나는 동성애가 싫거나 그런건 정말 절대절대아닌데 낯설긴 하거든 근데 이게 내가 낯설다고 안좋게반응을하고 이런게아니라 그냥 내 마음이 그래. 낯설다고 싫다 꺼려진다 이게 절대아니고 그냥 낯설다고. 인종에 비유를 많이하던데 우리도 서양인들을 많이 접해보지 않으면 낯설다는 느낌은 들수있지 않아? 이게 낯설어서 싫다. 이거면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 그냥 낯설다는 느낌은 정말 자연스러운거라고 생각해 근데 전부터 느끼는데 이건 낯설다고 느낄만한게 아닌데 왜그렇게 느끼냐 이기적이다 이러면서 입막음하던데 내가 그렇게 자연스럽게 느끼는거에 대해서 왜자꾸 부정하는지 모르겠어 나도 긍정적으로 보고싶어도 요즘 너무 이 낯설다는 느낌 자체를 부정하고 뭐라고하는 분위기라서 솔직히 짜증나 나는 다른인종이 내가 낯설다고해도 아 뭐 자주안봤으면 그럴수 있지 하고 넘길거야 낯설다->그래서 괜히 싫고 꺼려진다 이런게 전혀아닌데 낯설필요도없는데 괜히 얘기꺼내서 상처준다 이러는것도 답답한게 나도 이 내감정에대해 입막음하는게 짜증나서 표현하고싶어 내가 절대 싫어하는게 아니고 피하려는게 아니고 그냥 자연스러운 느낌일 뿐이니까 강요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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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