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나 힘들 때 00아...하나님이 옆에서 지켜주실꺼야...너에게 힘이 될꺼야.. 이러시는데 무교고 딸인 입장에선 엄마의 힘내 사랑해가 더 듣고 싶은데 하나님한테 들어야되는거.... 힘들면 기도하라고 하나님이 들어주실꺼야 이러시는데 난 엄마한테 털어놓고 싶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요ㅠㅠㅠㅠㅠㅠ 엄마의 입장에서는 최고 위로겠지만 나는 속상하다... 그리고 나 하는 일 잘되라고 새벽기도 나가시는데 엄마입장에서는 뜻깊은 일이겠지만 나는 싫어ㅠㅠㅠㅠ그시간에 더 푹 잤으면 좋겠고 더 건강챙기지...... 나는 그래서 가끔 기독교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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