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거의 5~6년동안 덕질해온 아이돌 노래 나올 때 친구가 노래 추천해달래서 (타이틀곡 아니고) 진짜 내 기준 최고 좋았던 수록곡 추천해줬어 다음날 와서는 가사 오글터진다니 인손줄 알았다느니 노래도 못 부르고 못 생겼다느니 그런 애 왜 좋아하냐 막 그래서 그 이후로 언급 한 번도 안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일 년 정도 지나고 어느 날 문득 걔 프로필 눌렀는데 내 가수가 걔 프로필에 떠 있어 지나가다가 걔가 그 당시에 추천해 준 노래 다른 애한테 좋지 않냐고 막 묻고 추천하는 걸 들었어 그러면 어떨 거 같아? 지금 내 멘탈이 좀 갈려버렸거든ㅋㅌㅋㅌㅋ 내가 쫌생인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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