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참 못생겼다고 아빠랑 막 얘기하다가 눈 버렸다고 자러 가야겠다고 했는데 내가 그거 듣고 엄마한테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왜 사람 얼굴 가지고 그런식으로 말하냐고 했단말이야 기분이 너무 나빠서.. 실망도 했고.. 그리고 엄마가 그렇게 말을 하면 나는 뭘 보고 배우라는 거냐고 했는데 엄마가 어이없다는 듯이 못생겼다 말할 수도 있는거지 이러고 아빠는 밖에 나가서는 안되지만 우리끼리 있잖아 이러고.. 엄마는 그거에다 앞에다 대고 말한게 아니잖아 이러는데 이게 내가 잘못된거야? 나는 나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기분이 너무 나빴고 내가 다 어이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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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