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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관심 받을려고 상황 피할려고 하는 거짓말인 줄 알아

옛날이야기라서 지금은 아예 말을 안 하고 혼자 돈 벌어서 혼자 병원 다니지만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겨

아니였으면 진작 치료 받았다면 

내가 지금보다 더 안 망가지고 재활도 훨씬 잘 이뤄졌을 수 있는데

환각은 지금은 거의 안 보이지만 환청은 나아지지를 않는다 난 아직도 내 욕이 생생하게 들리고 과거에 내가 들었다고 생각한 욕 중 뭐가 진짜고 뭐가 내 머리속 환상이였는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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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내...너라도정신차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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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 읽기만 했는데도 왜이렇게 슬픈지 아버지 정말 너무 하신다.지금 네가 안 행복하고 불행하단얘긴 절대 아니지만
너익이 앞으로 더 건강하고 더 행복을 만끽하는 삶이 바라길 항상 빌게 앞으로 좋은날만 오고 웃을날만 왔음 좋겠어 얼굴도 모르고 나이도 아는거 하나없은 남이지만 진심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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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중딩 때의 나 같네 심지어 다들 중2병이라서 그런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중에 진짜로 병원 갔지만...ㅎㅅ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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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힘들었겠다 쓰니야. 환경이 너무 안타까운 것같아.. 가족이 정신적으로 힘이 돼주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그래도 병원 다니고 있다고 그래서 마음이 놓인다! 쓰니야 힘내.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빠른 쾌유를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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