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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기독교인들 전체 말고 우리엄마한테만 짜증나는 거야 오해하지마ㅠㅠㅜ))

나는 아주 애기때는 엄마 따라서 뭔지도 모르고 교회다니다가 크면서는 이제 내가 무교라 생각해서 안다니거든? 근데 엄마가 자꾸 나보고 너는 태어날때부터 하느님께 축복받은 아이라면서 교회가자고 그러고 내가 다칠 뻔한 얘기하면 이게 다 엄마가 기도해서 너가 보호 받은 거라고 어서 아멘하라면서, 내가 하기 싫다고 계속 그래도 아멘을 해야 모든 게 성사된다? 라고 자꾸 강요해 이것뿐만 아니라 매번 모든 걸 기도랑 교회로 연결짓고 진짜 스트레스받는다..종교는 자유아니야? 난 불교든 기독교든 다른 사람이 무슨 종교던지 존중하거든 근데 진짜 강요는 안했음 좋겠다..솔직히 엄마랑 같이 있기 힘들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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