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갑자기 편지쓰고싶어서 낮에 써뒀다가 아까 줬는데 밥 다먹은 다음에 이제 읽어볼까~~^^ 하면서 편지 읽더니 갑자기 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막 웃으면서 왜우냐고 하니까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서...ㅠㅠ'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눈물 그치라고 장난으로 눈물이 많네여 박여사님 나 혼낼 땐 피도 눈물도 없더만,, 했더니 꿀밤맞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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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갑자기 편지쓰고싶어서 낮에 써뒀다가 아까 줬는데 밥 다먹은 다음에 이제 읽어볼까~~^^ 하면서 편지 읽더니 갑자기 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막 웃으면서 왜우냐고 하니까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서...ㅠㅠ'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눈물 그치라고 장난으로 눈물이 많네여 박여사님 나 혼낼 땐 피도 눈물도 없더만,, 했더니 꿀밤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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