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 밖에서 그런 취급 받으라고 힘들게 키우신게 아닌데 이런 생각들고 아침마다 학교 잘 다녀오라고 배웅해주는것도 괜히 죄송하고 그러더라
그리고 제일 눈물 날 때는 그냥 전화하는데 되게 밝은 목소리로 전화받는거
그때가 서럽고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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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나 밖에서 그런 취급 받으라고 힘들게 키우신게 아닌데 이런 생각들고 아침마다 학교 잘 다녀오라고 배웅해주는것도 괜히 죄송하고 그러더라 그리고 제일 눈물 날 때는 그냥 전화하는데 되게 밝은 목소리로 전화받는거 그때가 서럽고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