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만난 지인분이 쌍수한 애랑 쌍수한거 얘기하시다가 옆에 있던 나한테 오히려 내 눈이 수술 필요하다고 지나가듯 얘기했는데 그때는 에이 전 제 눈이 좋아요~ 하면서 같이 넘겼는데 지금 헤어지고 집에 오는 길인데 괜히 생각나면서 마음이 아파...ㅠ 내눈이 많이 작은가 답답해보이나 남들이 봤을땐 못난 눈인가 싶고...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 더 낮아지는 것 같아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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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만난 지인분이 쌍수한 애랑 쌍수한거 얘기하시다가 옆에 있던 나한테 오히려 내 눈이 수술 필요하다고 지나가듯 얘기했는데 그때는 에이 전 제 눈이 좋아요~ 하면서 같이 넘겼는데 지금 헤어지고 집에 오는 길인데 괜히 생각나면서 마음이 아파...ㅠ 내눈이 많이 작은가 답답해보이나 남들이 봤을땐 못난 눈인가 싶고...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 더 낮아지는 것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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