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애초에 모르는 사람한테 핸드폰 빌려주는 거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평소에 안 빌려주는데 저번에 외국인 손님께서 간절하게 전화 한 통만 빌려달래서 빌려줬는데 요즘 세상일이 흉흉하다보니 찝찝한 기분이 있더라...오늘도 다른 외국인 손님이 빌려달라하셔서 이번엔 거절했는데 괜히 죄송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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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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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애초에 모르는 사람한테 핸드폰 빌려주는 거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평소에 안 빌려주는데 저번에 외국인 손님께서 간절하게 전화 한 통만 빌려달래서 빌려줬는데 요즘 세상일이 흉흉하다보니 찝찝한 기분이 있더라...오늘도 다른 외국인 손님이 빌려달라하셔서 이번엔 거절했는데 괜히 죄송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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