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 분들이시고 편견이나 꼰대질 없이 다들 일 나눠서 하고 힘들면 챙겨주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는데도 일이 정말...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 일의 양도 많고 일하는 날도 많으면 너희는 결혼 할 것 같아? 시부모님도 그 부분은 미안해하시지만 어쩔 수가 없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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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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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 분들이시고 편견이나 꼰대질 없이 다들 일 나눠서 하고 힘들면 챙겨주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는데도 일이 정말...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 일의 양도 많고 일하는 날도 많으면 너희는 결혼 할 것 같아? 시부모님도 그 부분은 미안해하시지만 어쩔 수가 없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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