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로 자주가는 까페에 잘생긴 알바오빠있는데 한때 그얼굴 보려고 7일중 5일을 간적도있고 그렇담말야?
요즘은 그정도는아닌데 그오빠랑 동시간대 알바하는 여자알바가 자꾸 나 째리고 내가 문열고 들어와서 주문하려하면 막 그오빠한테쪼르르ㅏ서 속닥거리고
근데 그게 겁나 기분나뿜 그표정이랑 제스쳐가 아는사람은 알듯 하
여자알바가 그알바오빠 좋아하는거니 이거? 내가 머잘못하고있는건 아니지? 민폐1도안끼치고 진짜 걍 ㅋ커피사서 1시간있다ㅏ 나오기만해
얼굴도 안쳐다봄 카운터 없는 다른층에가서 폰하다가 감 혼자조용히ㅇㅇ
아 기분겁나나쁨 근데 복수하고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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