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기 구워주는데도 걍 당당하게 말하더라ㅋㅋㅋㅋㅋ 남편한테 하듯이 하지말라느니.... 오늘 지 와이프가 차려준 밥이 어쩌고 저쩌고... 근데 웃긴게 자기들 끼리 대화하면서 자식 자랑하더라ㅋㅋㅋㅋㅋㅋ 자식들 한테 안 미안하나 에휴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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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기 구워주는데도 걍 당당하게 말하더라ㅋㅋㅋㅋㅋ 남편한테 하듯이 하지말라느니.... 오늘 지 와이프가 차려준 밥이 어쩌고 저쩌고... 근데 웃긴게 자기들 끼리 대화하면서 자식 자랑하더라ㅋㅋㅋㅋㅋㅋ 자식들 한테 안 미안하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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