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려워지고나서 거의 1년넘게 돈 한번 안받고 내가 다 벌어서 책값내고 가족다같이 먹는 반찬이나 생필품도 내가 필요하다 느끼면 다 내가 사오고 정말 부모님 돈쓰게 하기 미안해서 손안벌리려고 노력했거든 근데 오빠는 기숙사비며 돈 부족할때 엄마한테 부탁하고, 공부한다고 일 안해서 항상 좀 도움을 받거든 근데 오늘도 그래..오빠 기숙사 들어간다고 데려다주고 아빠가 있는돈을 다 오빠 줬대 그리고는 나한테 전화와서 만원만 빌려달라 하는데 진짜 속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는 돈 만원이라도 용돈으로 준 적 없단말이야.... 집이 어려운데 이런 감정 느끼는게 못된거같고...그냥 좀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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