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인 강간씬 나오지도 않음; 강간이 있었다는걸 암시하는 분위기라던지 대사는 존재하지만 그것도 직접적인 성적 언급은 전혀 없고 강간 피해자를 성적으로 보이게하는 장면이라던가 그런것도 없음 굉장히 잔인하고 끔찍해서 오히려 불쾌하게 느껴짐 그런 장면은 여성 대상 범죄가 만연한데 그냥 현실 반영 정도로 보이고 그리고 김광일이 여자만 죽이는것도 아님ㅋㅋㅋ 그냥 주인공이 남자 넷인 영화지 여자가 들러리가 되는 영화는 아닌것같음 오히려 여성 등장인물이 이름이랑 성격을 부여받은채로 어줍잖게 나와서 남자들 보조역할만 하다가 사라지는 그런 역할이 되는걸 피하려고 여성등장인물은 최소한으로 쓴 느낌임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고 할만한 '캐릭터'로 등장하는 여성이 없음 물론 여성 주연인 영화가 부족하다 이러면서 이슈가 되는 상황에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주인공이 남자라고 여성 혐오가 되는건 아닌것같음... 결론은 잔인하긴한데 아주 잔인한건 아니고 불필요하게 잔인한것도 아니고 일부러 자극적으로 담으려고 한것같지도 않음 그냥 캐릭터의 잔혹함과 싸이코같은걸 표현하려고 그랬구나 딱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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