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인데 학교랑 전공이 안 맞는 것 같아서
안 그래도 예체능인데 계속 하는 것보단 다른 것도 경험해보고 싶어서
1년 휴학하기로 했다... 1년 안에 배우고싶었던 다른 것들 이것저것 경험하고 배워보면서 마음 확실히 다잡으면 그쪽으로 아예 바꾸려고(사실 마음은 이미 예체능을 떠나기도 했고...ㅎ...)
솔직히 말이 휴학이지 자퇴하는 거나 마찬가지라(돌아갈 생각이 거~의 없거든)
지금 2학년인데 시기도 어정쩡해서 솔직히 할까말까 고민하긴 했는데
나중에 3학년 4학년 가서 후회하면 너무 늦어서 바꿀 수도 없을 것 같아서 결정했다!
여태까지 내가 예체능한다고 돈이랑 시간 엄청 들였는데...ㅎㅎ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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