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본인이 잘못해놓고 나한테 그렇게 말하지 항상 내 슬픔이 별 것도 아닌 걸로 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해 진짜 이럴 때마다 죽고 싶고 진짜 병원가야하나 싶고 그렇다... 이런 속사정까지 얘기할 사람이 없다는 것도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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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본인이 잘못해놓고 나한테 그렇게 말하지 항상 내 슬픔이 별 것도 아닌 걸로 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해 진짜 이럴 때마다 죽고 싶고 진짜 병원가야하나 싶고 그렇다... 이런 속사정까지 얘기할 사람이 없다는 것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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