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돼서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시끄럽고 듣기 싫다고 싫어해.. 요새 일교차 심해서 기침 나오는데 이불에 숨어서 해도 들렸는지 방금도 내 방문 주먹으로 쾅쾅 지치면서 '야! 시끄럽다고! 기침하지마!!' 이러고 갔어... 진짜 짜증나.. 세상 어떤집을 가도 기침을 못하게 하는 집은 우리집뿐일 거야..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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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서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시끄럽고 듣기 싫다고 싫어해.. 요새 일교차 심해서 기침 나오는데 이불에 숨어서 해도 들렸는지 방금도 내 방문 주먹으로 쾅쾅 지치면서 '야! 시끄럽다고! 기침하지마!!' 이러고 갔어... 진짜 짜증나.. 세상 어떤집을 가도 기침을 못하게 하는 집은 우리집뿐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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