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독일에 있을 때 집에 길냥이 자주 와서 밥 얻어먹고 그랬는데 사람 손 타서 그런지 조금 만져주면 내 다리에 자기 몸 비비고 그랬고든 근데 좀 전에 어떤 냥이가 나한테 다가와서 조금 만져주니까 또 등 비비려는 시도를 하던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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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독일에 있을 때 집에 길냥이 자주 와서 밥 얻어먹고 그랬는데 사람 손 타서 그런지 조금 만져주면 내 다리에 자기 몸 비비고 그랬고든 근데 좀 전에 어떤 냥이가 나한테 다가와서 조금 만져주니까 또 등 비비려는 시도를 하던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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