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여자라면 누구나
1달에 한 번 겪는 일이잖아.
하루도 아니고, 배란일 기준으로 앞 뒤로 몸에 변화 아닌 변화가 생기는 거잖아.
그리고 내 몸에서 무언가가 흘러나오는 거고.....
그런 일이 있음에도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는 거 보면 대단한 것 같아.....
내가 그런 일을 겪는다면 정말 짜증부터 날 것 같은데......
그래서 참 대단한 것 같아
그 짜증을 매달 겪으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솔직히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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