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가르치려 드는, 어린 사람 말은 제대로 안 들어주는 어른 많음 울 엄빠는 그래도 우리 말 잘 들어주셔서 그런 거 많이 못 느끼고 자랐는데 그래서 사회 나오니 너무 피곤해 자기가 원래 알고 있던 정보에서 틀어지면 안 받아들이심 그럴 때 내가 하는 거라곤 그냥 듣는 거 괜히 반박했다가 나만 피곤해져서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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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가르치려 드는, 어린 사람 말은 제대로 안 들어주는 어른 많음 울 엄빠는 그래도 우리 말 잘 들어주셔서 그런 거 많이 못 느끼고 자랐는데 그래서 사회 나오니 너무 피곤해 자기가 원래 알고 있던 정보에서 틀어지면 안 받아들이심 그럴 때 내가 하는 거라곤 그냥 듣는 거 괜히 반박했다가 나만 피곤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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