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아빠생각나도 눈물안나고그랬는데 잘려고만 누우면 너무보고싶어 미치겠어 정말 근데 볼수가없으니깐 더무섭고 그래 근데 버스타면서도 이어폰으로 노래듣고 얘기하다가 웃기도하고 그런다 아빠가 하늘나라에있는데 고생만시켜드리고 보내드렸는데 내가이렇게 아무렇지않게 생활하는게 너무 불효녀같애서 나도 어떡해야할지 도저히모르겠다 하루하루 펑펑울면서 살거라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나혼자있지않는이상은 눈물도잘안나온다 아빠 나꼭성공해서 아빠한테 못되게군것들 다갚아드릴게 아빠 사랑해 내꿈에도쫌!!!!!나타나고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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