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임신해서 식도 못 올리고 거의 7년을 애만키우고 지냈는데 드디어 날잡고 식장 예약했다고 연락왔다ㅠㅠ 지금까지 결혼식 하기로 한거 몇번 엎어져서 얘도 속앓이 많이 했는데 드디어 식을 올리다니ㅠㅠㅠㅠ 내가 다 기쁨ㅠㅠ 아직 멀었지만 준비 잘해서 누구보다 예쁜 신부 됐으면 좋겠어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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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임신해서 식도 못 올리고 거의 7년을 애만키우고 지냈는데 드디어 날잡고 식장 예약했다고 연락왔다ㅠㅠ 지금까지 결혼식 하기로 한거 몇번 엎어져서 얘도 속앓이 많이 했는데 드디어 식을 올리다니ㅠㅠㅠㅠ 내가 다 기쁨ㅠㅠ 아직 멀었지만 준비 잘해서 누구보다 예쁜 신부 됐으면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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