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학교때까지 엄마친구 애들끼리 모여서 놀아서 수준?이라고 하기에 어감이 좀 이상한데 그냥 노는 애들이였음 근데 고든학교 올라가서 나랑 완전 다른세상 사는 애들보고 조금 충격 받았는데 뭐 다를 수 있지하고 돈으로 사람 무시하거나 그러지 않고 있는사람이 더 내자 라는 주의라서 내가 좀더 내거나 그랬음 근데 그중 한친구랑 유독 친했는데 내가 선물같은것도 해주고 먹을것도 자주 사주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긴 돈이 없다는걸 계속 어필하고 난 그런기분 모를꺼라고 비아냥거리는? 그래서 그때는 그냥 얘가 입시때문에 힘들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친구한테 내 뒷담을까고 난 돈이 없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 기분 모를거라는 등 물건을 너무 막산다 돈을 너무 막 쓴다 이러는데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 그리고 얘가 좀 바보같았던게 돈에 관련된거 뒷담한 친구는 나보다 더 잘삼ㅋㅋㅋㅋ아버지가 4급 공무원ㅋㅋㅋㅋ그때부터 그 친구는 얘는 이런애구나 라고 생각하고 먼저 연락하는 일은 없었다고 아니 내가 돈으로 비교하고 무시하고 그런적이 있으면 몰라 받을거 다 받아놓고 돈을 빌려가면 기본 2년임ㅋㅋㅋ 그것도 야금야금 빌려간돈??6만원ㅋㅋㅋ 아직 안갚은돈5만원있는데 그냥 내년에 휴학하고 연락안하는 대가로 걍 안받을라고 그리고 친구야 돈이 없으면 알바를해 남자보러 교회가지말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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