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주말에 남친 면회 갈건데 엄마한테 말해놨는데 아빠는 머서워서 아직까지도 말 못했단 말이야?? 아빠가 근디 토요일에는 집에 안주무쇼!! 그럼 금요일 알바끝나고 놀다가 친구네 집에서 잔다고 하고 용산역 근처 찜질방에서 자다가 새벽기차 타고 갈까? 아니면 솔직하게 말할꽈...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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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주말에 남친 면회 갈건데 엄마한테 말해놨는데 아빠는 머서워서 아직까지도 말 못했단 말이야?? 아빠가 근디 토요일에는 집에 안주무쇼!! 그럼 금요일 알바끝나고 놀다가 친구네 집에서 잔다고 하고 용산역 근처 찜질방에서 자다가 새벽기차 타고 갈까? 아니면 솔직하게 말할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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